7~8년전인데 주차장 나갈려고 기다리는데 상대방이 후진해서 그냥 들이받음


사진 다 찍고 블박도 다행히 화면 달린거라서 촬영까지 해놓음


처음 전화 했을땐 크게 문제 없으니 그냥 타고 반납하고 했고 그다음에는 과실 없다고 따로 비용 나갈거 없다고 함


근데 몇달정도 지나고나서 갑자기 신용정보인가에서 연락와서 수리비 안낸거 채권추심한다고 돈 내라고 하더라


이거 때문에 그린카랑 존나 싸우고 한동안 안썼음 


그래도 처리는 잘되서 돈은 안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