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풀옵 gv70e 빌려본 글 보고 바로 조지고 온 후____기
이날 같은 고등학교 선배랑 만나기로 한 김에 여태 렌트, 카셰 돈 아끼고 원기옥(?)처럼 모은 거 쏟아봤슴다
(지카 풀옵션급 차들 쏟아지고 투루카 풀옵션급 차들 후기 쏟아지는 와중에도 유혹을 참고 빌리길 잘한듯 ㅋ.ㅋ)
22년식인거 치곤 이정도면 얼마 안뛴 편인가(아님말고)
메모리시트에
렉시콘 사운드(17인가 18인가 스피커)에
마사지시트까지(심져 조수석에도 있어서 같은 고 선배 마사지로 홍콩보내버렸ㅅ)
(명색이 풀옵인디 후측방, 어라운드뷰 없으면 섭하지 안그래유?)
(일단 밤늦게 빌리기 시작한김에 잠은 학교 기숙사가서 자려고 세운 뒤.jpg)
문어둥실
??? : 내가 인마 어!? 리모콘으로 시동도 키고! 차도 빼고! 다해봐써!!
(대충 학교에서 아침일찍 출발해서 집 앞 헤어샵갔다 와서 이러고 있었다는 것)
그 형 만나서 점심으로 조진 이치란라멘
(얘 여의도 더 현대 지하1층 어딘가에서 기간한정으로 하고 있으니 찾아갈 갤럼분들은 11/7까지이니 그 내로 찾아가심 될듯여!)
+얘 밀키트랑 무슨 미니어처 모형도 팔고있음
그 형과 더 큰 형님 태우고 방문한 선녀바위에서(용유도)
선녀바위쪽에서 둘레길따라 걷다보니 나오는 을왕리
의외로 휠이 이쁜듯..ㅎ
돌아와서 저녁은 스프카레(삿포로식 카레) 조지고
(in 스아게_홍대에 있는 거시기 맛집)
두 형님 내려드린 뒤 반납직전 조진 델리만쥬(1호점!! -> 명동역에 있음!!)
요즘 나오는 전기차에 다 있는진 모르겠는데 의외로 회생제동의 오토모드가 편했던 기억이(약간 SCC 차간거리 인식해서 제동량 조절이 되는 모드랄까)
반납 직전 찐막으로 들른 유앤빌리지(꼭대기)
차랑 함께 한컷(+ 앞유리에 찌그러진 문어)
총 280km정도 운행을 했구여..
전기차는 아무리 전비운전 해도 배터리가 생각보다 정직하게 닳더라구여(빌리기 시작했을때도 400km(80%충전기준) 남았다했는데)
아무래도 밟는 만큼 정직하게 나가서 그런가(?)
내연기관은 연비운전하면 남은주행거리가 조금 느리게 줄어드는거랑은 다른느낌?
반납 후
의외로 밤늦은 시간인데도 반납하려는 차들이 몰려서 신기했었던
후기 끗_____
*조만간 또다른 (비싼) 차 리뷰로 돌아오겠슴닷컴
오우 야무지게 다녀오셨네 더현대 이치란 사람 많다던데
거기 그 고등학교 선배는 한 1시간 먼저 웨이팅하고 있다가 만나서 또 웨이팅 40분 정도 추가하니까 약 2시간정도더라여..ㄷㄷ(그것도 좀 이른 점심부터 대기해서 그정도)
롯렌으로 빌리면 쏘카 처럼 기름값 지원 못 받지? 한번도 안빌려봄
당연 자기가 내야함
대신 전기차는 반납할때 충전 안하고 반납해도 상관없슴닷
엠비언트 라이트 이뿌다 - dc App
이 맛에 비싼 거 타져..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