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진 1000km가까운 장거리 뛸거라 투루카 전기차들 옵션 보니깐 01호8305 EV6 어스 등급이랑 29하1747 아이오닉6 프레스티지 등급 2개가 옵션 괜찮아보여서 둘 중 하나로 할려함. 18허 아6은 나이제한 걸려서...
아6이 HUD들어가 있어서 좀 더 맘에들긴하는데 좀 멀기도하고 상태 안좋다는 말들이 도네;;; 사실 가까운거는 신논현역에 있는거도 가능하긴한데 그거는 최근에 올라온 후기보니깐 상태가 영 안좋아보여서;;;;
둘이 승차감이랑 주행성능 같은거 비교했을 때 뭐가 더 나아보임?
그리고 투루카 전기차도 충전카드 안먹히면 자비로 결제하고 나중에 환급해주는거 있나? 지카는 전에 주유카드 먹통된 적 있었는데 고센 연락해서 자비로 긁고 영수증 찍어서 첨부하니깐 나중에 계좌로 환급해주더만
옵션등급보단 차량상태가 중요
아예 전기차 자체가 처음이라 뭐가 상태좋은건지 몰라서;;;
얼라인먼트 타이어상태 이 두개가 가장 중요할듯 장거리는
근데 얼라이먼트는 외관만봐서는 알기 힘들지 않나... 막상 달려봐야 아는데 막상 빌리고나니깐 당첨된거면 아주 곤란해져서....
나이제한 없는 아6이랑 비교하면 EV6가 좀 더 상태 좋을 확률이 높으려나...
30분만 빌리고가서 틀어졌는지 체크해보는것도 방법임 그리고 두개 다 나이제한 없는거로알음
나이제한없는 아6 빌릴거면 차라리 ev6를 빌리셈
걍 아6이 충전속도 더 빠르고 더 새 차임
주행거리도 아6이 더 길어서 아6빌리고싶은데... 어째 내가 빌릴수있는 아6들이 하나같이 나사하나씩 빠져있음
뒷자석동승자가있다 -> ev6 없다 -> 아6
뒷자리는 없긴함 조수석에만 1명 앉아갈거라
8305 ev6 타고 장거리 9월달에 타고왔었는데 차상태 괜찮았음~~
오 ㄱㅅㄱㅅ~
차 외관이 근데 오른쪽인가 왼쪽 뒷문이 좀 찌그러졌다해야하나
주행엔 아무 지장 없음
ev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