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엄청난 거 올라온다 로 올렸었는데
갔다오자마자 과제 폭탄에 팀플에 사봉에(사회봉사) 바빠서 이제서야 남기는 후우기이
(국내 '내륙' '단기'렌트로 GV80 쿠페는 sk 교대역지점이 최촌가 (다른지점 아시는분은 제보부탁드림닷))
대여기간 : 2024/11/03 09:00 - 2024/11/04 17:30(1일 9시간 30분)
대여료 : 대여료(405,080) + 보험료(151,200) = 556,280
ㅁㅊ 가격에 ㅁㅊ 신차인데
HDA2 없고 뒷좌석 옵션 거의 빠져있고 에르고 모션시트 등등 곳곳에 빠진 티가 나는데
무려 뱅앤올룹슨 사운는 또 들어가있었던 구성이 특이했던 기억이..ㅎ
약간은... 모자라지만 착한 형
뒷좌석 : 열선 빼곤 진짜 아무고토 없는 깡ㅡ통
특이하게도 시그니처 디자인이 들어가선지 벨트 색이 빨간색이였던 ㄷㄷ
역시 스크는 기름 꽉 안채우고 정해진 게이지에 맞추는 맛(?)에 타는 그런,
(그래서 반납직전에 기름 양 맞추느라 애먹은,,)
요즘 제네시스 핸들
(저거 옆에 계기판 화면 조작 버튼은 적응하는데 계속 애먹는중,,)
에르고, HDA2, 등이 빠져서 아쉬운 맘을 달래준 뱅앤올룹슨(!)
딴 차들은 저렇게 들어가있는 게 나름 풀옵이거나 중옵 이상인데 얜 이상하게 저렇게만 있으니까 깡통같냐
길고 길ㅡ다란 디스플레이는 굳굳
여담 : 저 블랙팟 폰거치대는 저거 붙일 폰케이스를 놓고와서 써보지도 못한 와중에, 반납할 때 놓고내린,,
빠지면 진짜 섭섭할 후측방, 어라운드뷰 애착문어는 덤
포항 가자마자 머근 덮죽
(여기 테이블링으로 웨이팅 안하면 현장에 자리없으면 뒷순서로 밀리거나 그날 아예 못먹을 수 있으니 주의)
출발할 때 정신없어서 못찍은 외관 이제야 찌금.jpg
걸어다니는 롤코 스페이스워크 in 환호공원
호미곶에 들르고 나서
엥꼬뜨고 36km남았을 때 5마넌 어치 넣었더니
반 조금 못채운(...)
ㄹ데 확실히 3500cc에 트윈터보라 그런지 기름 많이 먹는 체감이 달랐던 ㄷㄷ
한옥스테이에 오자마자 뱀 7 새삥 옆에서 새삥어그로 끌어주고
천마총에
월정교에
첨성대 야경 쓱 해주고
저녁은 육회물회에 꼬막비빔밥에
(이날 부로 꼬막비빔밥 트라우마 70%는 극복완료)
동궁과월지(구 안압지)로 마무리된 1일차
담날에 불국사 찍고
할매국밥 가서 수육에 국밥때리고
올라간 황령산 전망대
여기 용량초과로 올라가는 길 사진은 없는데 ㄹㅇ 차로 등산하면 이런 기분이구나를 느끼게 해줬던,,
물론 그렇게 올라오고도 걸어서5분 더 등산한건 안비밀
여기 참고로 전망대 입구까지 샛길 비슷하게 주차장 들어가고나오는 길이 얼마나 좁냐믄..
어라운드뷰로 보니까 거의 꽉 채우던 ㄷ
마지막으로 해운대에서 요트 타주고
광안대교에(운전중 폰사용 ㅈㅅ)
부산항대교(그 유명한 고소공포증 극복용(?) 다리) 까지 찍고나서
대여 당시 주유량 맞추느라(...) 반납 직전에 한 번 더 기름 맥이고(다행이도 딱 맞음 개꿀!)
반납하러 가는 길도 좁은 거시(여기로 나가기도 하고 들어가기도 하는데 ,,)
포항, 경주, 부산 찍고 나니까 거리가 400 넘어간 게 ㄷㄷ
그래도 이정도면 3500cc TT 치곤 연비(복합) ㄱㅊ은 거겠져..?ㅎ
암튼 스크 덕분에 즐거웠스빈다!
ㄹ데 사진이 하도 많고 무거워선지 타이핑 할 때마다 렉걸리네 후우
정성글 추
옵션 왠만한거 다 빠졌는데 초록번호판인 어메이징한 차......
ㅋㅎㅋㅋㅋㅋㅎㅋㅎㅋ 암것도 없는 깡통도 8천 정도하는 그런..
가격 살벌 하네 ㄷㄷ - dc App
심지어 저 가격이 sk t멤버쉽 할인 추가로 들어가서 53%(주말기준) 할인된 가격이라여..ㅋㅋㅋㅋ
피퓰러만 들어간건가??
일단 확인해보니까 24년식에 3.5t, HUD, HDA1, 22인치휠, 쿠페디자인2, 뱅앤올룹슨(18), 빌트인캠, 썬룹 이렇게 들어갔네열(파퓰러는 아니고 각각 하나씩 넣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