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권 쓸겸 작고 귀여운 코나 빌림
옆에 24년식 파나메라4 멋지더라

웰컴기프트 껌도 있었음
오늘 저녁 7시에 주유했던 사람이 범인이네
쓰레기는 내가 가지고 내림

의도치 않았지만 20원 남기고 드라이브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