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EV6 : 휠 얼라이언트 문제 (핸들이 가운대로 두면 우측으로 쏠림이 심함)
2. K8 2.5 개솔린 : 휠 발란스 문제 (90km/h 이상 시 진동이 다소 있음)
3. K8 1.6T 하이브리드 : 휠 발란스 문제 (80km/h 이상 시 진동이 심각함) + 차내 쓰레기와 담배꽁초 발견
4. 니로 하이브리드 : 다행이 잘 이용하고 반납
앞으로 Gcar가 차관리 잘 한다고 하는 소리는 G랄 개소리로 판정하겠다.
이게 한두번도 아니고 그린카 이용하면 10중에 6은 대차를 꼭 받고 그 중에 2~3은 2회 이상 바꾸는 경우도 있는데 나만 그런가?
하도 족같아서 시간 없으니 협력 공업사 알려주거나 자체 정비 후 청구하자고 해도 안된다고 해서 4번이나 대차받고 약속시간을 넘기는 찐빠를 결국 내버림
GV70 들여올 돈으로 차 정비나 제대로 하지 시발 니미
3번은 차 상태가 이랬음 ㅋㅋ 전담도 아닌 연초핀걸 씨발아 저기에 두었네
보자마자 이전 이용한 손놈새끼 집안 꼬라지가 눈에 훤히 보인다.
그리고 안전벨트는 왜 저렇게 하고 다니는지 당최 이해를 할 수가 없음
지역이 어디?
아 지역명을 지워놨구나 1. 영등포역 인근 2. 금정역 인근 3. 중앙역 인근 순 이였음
저쪽은 걸러야하나 ㅠㅠ
넌 특별한사람
이런걸로 특별해지면 롯데렌터카 차량관리직원 특별채용 해야함
차량 문제는 접수 안하는 경우가 꽤 있는듯 하더라. 차를 빌리는 사람 중에 문제인걸 인지하는 사람이 별로 없는듯. 안전벨트랑 연초는 쏘카든 g카든 지역이랑 그 연령대 애들이 자주 빌리는 차량에서 나타나더라. 유흥가 근처나 아반떼n이나
이런거 보면 차내 블박도 달아놔야 하나 보다.
하루3번대차라니 ㅠㅠ - dc App
참을 忍을 몇번이나 뒀는지 모르겠누
타사에 비하면 지카는 차량 관리 잘 하는 거 맞지 ㅋㅋ
쏘카나 투루카는 요즘 저런 경우가 아에 없는디 아님 지역 문제인가
대학교 다닐시절 근로근무지 키 집에두고와가지고 급하게 정문앞 원룸촌 아반떼빌렸는데 핸들 왼쪽으로 10시방향으로 해야 직진하던거 걸린거 어찌저찌 시간없어서 타고갔다온적도있음 ㅋㅋㅋ
내가 그래서 대학근처건 되도록 피하는데 역시나...ㅋㅋ
내기억에 그때 cn7아방이 나온지 얼마안되서 1만키로대였지싶음... 그린카 디지털클러스터였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