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EV6 :  휠 얼라이언트 문제 (핸들이 가운대로 두면 우측으로 쏠림이 심함)
2. K8 2.5 개솔린 : 휠 발란스 문제 (90km/h 이상 시 진동이 다소 있음)
3. K8 1.6T 하이브리드 : 휠 발란스 문제 (80km/h 이상 시 진동이 심각함) + 차내 쓰레기와 담배꽁초 발견
4. 니로 하이브리드 : 다행이 잘 이용하고 반납

앞으로 Gcar가 차관리 잘 한다고 하는 소리는 G랄 개소리로 판정하겠다.
이게 한두번도 아니고 그린카 이용하면 10중에 6은 대차를 꼭 받고 그 중에 2~3은 2회 이상 바꾸는 경우도 있는데 나만 그런가?

하도 족같아서 시간 없으니 협력 공업사 알려주거나 자체 정비 후 청구하자고 해도 안된다고 해서 4번이나 대차받고 약속시간을 넘기는 찐빠를 결국 내버림

GV70 들여올 돈으로 차 정비나 제대로 하지 시발 니미

3번은 차 상태가 이랬음 ㅋㅋ 전담도 아닌 연초핀걸 씨발아 저기에 두었네
보자마자 이전 이용한 손놈새끼 집안 꼬라지가 눈에 훤히 보인다.

그리고 안전벨트는 왜 저렇게 하고 다니는지 당최 이해를 할 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