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K5 긁은 PTSD 이겨내고 집근처 마지막 남은 하브K5타보러 갔음
역시 가솔린 휠보다 이쁘고 마음에 들음
엔진룸 열어서 이게 세차 한건지 안한건지 모를정도로 꽤 많이 더러웠고
겨우 이겨낸 K5 PTSD를 다시 오게 만들었다 맘속에는 대차할까 생각하다 신고만 하고 그냥 탐
트렁크도 넓긴했음 근데 더러움을 뭍힌
전면부 얼마만에 LED인지 이쁘더라
후방은 절취선은 없지만 그래도 낫벳 다만 번호판이 찌그러진거 빼고
실내는 가솔린 K5보다 덜 택시 느낌남
아쉽게도 후측방 센서는 없더라..
주차장나와서 주유하다가 다시 보니 단차있네 쓰읍 솔직히 저정도 긁었는데 나한테 피해가 올까?
그리고 사진 다 찍고 실내 타보려가다가 콘솔박스를 영수증 기계처럼 저렇게 꽂고감 신박하긴했다...ㅋㅋ
마지막으로 맨위에처럼 깔끔하게 주차하고 안에 담배 쩐내랑 시트에선 땀내로 가득한 냄새떔에 내가 갖고있는 방향제 뿌리면서 반납전 20분에 환기 시키고 반납함
그리고 앤 핸들 왤케 가벼움? 길 잘못 들었을때 핸들 돌려서 나갈라는데 확 꺽이는거보고 개놀랐음 ㄹㅇ 이래서 과학과학거리는건가??/
3줄요약
- 연비 훌륭하지만 하브답지않게 차가 날렵함
- 실내는 통풍 시트없고 핸들도 우레탄이라 기대하면 안된다.
- 이 차 다신 안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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