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탔는데 담배 냄새 + 쩐내 기습 들어오면 그거 웃으면서 넘길 애들 없음
급해서 참고 탔는데 뒷자석 바닥에 모래+개털 오지게 붙어 있고 시트에 담뱃재 흩날려 있고
현타 와서 바닥에 손내리고 있는데 손에 뭐가 걸려서 보니까 연초 꽁초면
이건 카쉐 최고 빌런 담배충들도 못참지
이걸 참고 돈내고 타야 하는 이유를 대봐!
카쉐의 미래가 없는 이유임
현재도 수익률 개박살인데
이용자들 평균 마인드가 현저히 떨어지는데다가
사고내면 아몰랑 일단 튀 하는게 만연함
아무리 좋은 차를 갖다 놔도 만키로도 안되서 안과 밖이 걸레짝됨
그러니 카쉐에 기대를 걸지 말고 언젠가는 자차가 답이다
500만원짜리 중고차 사서 연간 보험비, 엔진오일, 에어컨필터, 와이퍼, 세차비, 주차공간 신경쓰면서 타는게 싫어서 이거 다 신경 쓰느니 카쉐어링이면 존나 싼건데
이걸 이해 못 하는 애들이 있더라고 당연히 돈 많으면 자차가 좋긴한데 돈 없거나 있더라도 주1회 또는 격주로 1회씩 타는데 오래된 낡은 중고차, 그것도 보험료 미친듯이 비싼 중고차 모시고 살거나 신차 사서 감가 쳐맞을 이유 하등 없음 특히 미혼 기준, 서울 대도시 그 중에서도 역세권 살면 사실상 차가 필요 없음 가끔 빌려타는 게 답 ㅇㅇ 이러면 또 거품물고 야랄떠니까 또 강조하지만 당연히 자차는 진리임..
그 더러운거가 싫으면 카쉐어링 이용하지말고 대기업 단기렌터카만 열심히 타면 된다.
그래서 너같은 애들만 남는거고 그러다가 사업 망하는거라니까? 니가 만족하는게 문제가 아님 ㅇㅇ
카쉐어링 도입된지 이제 거의 10년쯤 됬다. 그거때문에 망했으면 진작에 망했지 투루카 리턴프리라는 개념도 도입되서 존도 많아지고 가입자들은 잘 쓰고있는데. 니가 말하는건 한 10년후에 망한다는거야? 언제 망한다는건데 ㅋㅋ 그렇게 걱정되면 쏘카에다가 니네 곧 망할거같아 걱정이니 사업 똑바로 하라고 메일 보내
애초에 니가 카쉐에 기대치가 너무 높은거야. 엄청나게 깔끔한 차를 원하면 대기업 단기렌터카만 빌리면 되. 하지만 니나 나나 돈이 없으니까 카쉐어링 빌리는거잖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가 버스 지하철 택시 타는 것과 같은 이치
그런데도 존나 어이없는 쏘카에서 자꾸 주차난(?) 차를 쓰는 시간과 안쓰는 사이의 갭(?) 무소유의 장점(?) 등등 별 병신같은 이유로 고객들한테 자꾸 가스라이팅을 함 앞으로 미래는 자차 소유가 없어질거라는둥 뭐 이딴식으로 가끔 보면 여기도 뜬금 알바새끼가 와서 ??: 와 쏘카 빌리기 편하고 합리적이야 ㅇㅈㄹ 하더라 개역겨워 광고&알바 새끼들
갠적으로 세상은 쏘카 비전대로 절대 안굴러갈것으로 예상
그냥 광고하는거지 비전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