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중고차 구매를 고려중인 대학생입니다


평소 다니는 도로가 길이 항상 막혀서 지금처럼 대중교통 + 간간히 카쉐어링을 이용할지, 저렴한 중고차를 구매해서 타고 다닐지 고민 중인데요

현재 쏘카 크레딧 사용기한이 얼마 안 남아서 이걸 다 쓰면 xm3를 3일동안 빌리고 주행하는데 11만원 안쪽으로 끊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루에 3만원 넘는 돈이라 적은 돈은 아닌데.. 이렇게 빌려서 타고다니면 추후 자동차 구매에 있어서 비용대비 값진 경험이 될까요?


카쉐어링 빌릴 때 아무리 길게 빌려봤자 12시간 정도가 최대였어서 비용이 좀 들더라도 3일 풀로 빌려서 자차 있는 삶이 얼마나 편한지.. 좀 느꺄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