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에 거주, 회사는 걸어서 10분거리
놀때는 친구차or여친차or렌트or지하철.. 여친 차사라고 나한테 머라고함.. 꿋꿋하게 안사는중
차욕심은 없어서 걍 중고 소나타나 투싼정도 뽑고 싶은데
관리할 생각에 벌써 피곤해서 못하겠다 자동차세 유류비 주차장비 유지보수 해줘야하고
평소 미니멀리스트 성향이 있어서 나에게 큰 뭔가의 물체가 생긴다는게 상당히 부담이됨 이게큰듯
아 물론.. 서울에 집살려고 아득바득 돈모으고 있는게 제일 크기도 하고.. 몇억따리 모아도 못사는 내 자신도 처량하고..ㅋㅋ 걍 이번생은 포기해야겠네
집은 대출끼고 사는거임 - dc App
자동세차 한두달에 한번 돌려주고 유지보수야 국물 제때 갈아주면 되긴 하는데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