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1을 얼마전 찍음. 60퍼 코레일쿠폰도 있고, 세차포인트 털어야하고, 마침 10원이벤트 하겠다. 쉬는 날 드라이브 하려고 했는데, 누가 뿌순건지 리콜뭔지 아무튼 예약한 그날까지 정비 입고해야한다고 하더라고? 오늘 아침에 대차 해야한다고 고객센터에서 연락 들어옴.
근데 같은 존에 있는 차가 구형 모닝이 끝이라고 하더라고. 대여 위치 바꿔도 된다고 해서, 집에서 가는 교통편 양호한 곳 중에서 디엣지 신차 찾아냄.
주행료는 10원으로 인정해 준다고 하니 개이득 완성. 오히려 좋아 ㅋㅋ(더 좋은 차도 많지만 내가 만 23은 안 넘어서 저게 최선)반납은 원래 빌리려고 했던 곳에 반납해도 된다더라. 어쩌다보니 편도 대여까지 되어버린.. 완전 혜자 되어버림.
근데 니로전기보다 디엣지가 보험료가 1/4정도 싼건 의외더라? 그래서 초기비용도 일부 굳어버림.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좀 더 길게 빌릴걸 그랬어. 9시간 동안 잘 타고 다녀야지.
근데 가솔린으로 바뀌어서 통행료 2배 나오는건 보상이 되는건진 모르겠다? 까먹고 안 물어보다 글 쓰다가 번뜩 생각남.
전기차 대차가 꽤나 매력적임ㅋㅋㅋ
톨비할인이나 탄소중립포인트는 어쩔 수 없지
탄소중립은 이미 투루ev6+위블니로로 700키로 채워버려서 의미 없긴 했으니 미련은 없고... 톨비는 아쉬운데 그래도 초기비용 깎이고 충전 제약 없어졌으니 만족해여
1.6터보 재미나게 타고 오십숑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