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5일 부터 오늘인 11월 25일까지 한 달 동안 타봄 (사진은 없다_)
아반떼 N 처음 배차 됐을 때 미금역에서 빌려보고 아반떼 뽕 맛 못 잊어서 플랜 해봄
그리고 이거 사면 유지 가능할까 싶어서 겸사겸사 체험판 같은 그런 느낌으로 접근했음
기간형은 비용은 싸지만 3개월 이상 부터만 되는데 나는 한 달 동안만 타보고 싶어서 구독형으로 하고 결제일 전에 바로 구독 해지함
신청 당시엔 5만-6만 키로 수 정도 된다고 써있었는데 막상 인계 받을 땐 1만 6천대 키로수 였음.
내가 막차였는지 신청하니 바로 리스트에서 사라짐
비용은 구독형 + 보험 50만원 + 이동비 3만원 해서 90만원 들었고 반납할 때 3만원 더 추가됨
말이 한 달이지 거의 주말에만 씀..
169xxkm -> 17777km 탔고 기름은 고급유만 넣었고 20만원 넘게 쓴 듯
내 차가 아니니까 그냥 2500-3000rpm 선에서만 다님
사고 이력은 없었는데 조수석 다시방에 뒤휀더랑 뒤범퍼 수리내역서 있었고, 트렁크 단차 묘하게 안맞.._
적은 키로수 인데 불구하고 앞 패드는 20%-30% 남짓이었고 앞타이어는 한국타이어 S1 으로 교환되어 있었음
그리고 배기 소리 좀 이상함. 엔퍼포 모드 해도 팝콘 소리 잘 안나고, 에코모드로 바꿔도 소리 줄거나 하진 않음. 이 차만 그런지는 모르겠음
집이 주택이라 시동 걸기 전에 네비 셋팅 하고 시동 걸어 바로 나감..넘나 시끄러워서 민폐될까 봐
단독주택 같은 그런 집이어야 괜찮을 듯..
한 달 동안 재밌었음 기름 많이 쳐 먹는 건 빼고
커스텀에서 그 특정모드가 스포츠플러스여야 팝콘이 지랄같이 터지는데 - dc App
3단계 두고 다녔는데 아반떼 신차 때 탔던 소리랑 좀 다른느낌이었음
에코모드는 연비 나름좋게 나오는데 귀가 심심함 N모드 쓰면 귀는 즐거운데 기름 금방 없어짐
인정합니다
플랜이 딱 이런 용도로 쓰기 좋은듯
커스텀에 배기 3단계와 엔진 3단계만 해두고 다니면 노말모드 비슷하게 즐기면서 배기소리도 키울 수 있지 팝엔뱅은 4500rpm까지 올리고 악셀 떼면 나오는데 자주하면 과열됨
지카도 언젠간 아엔 장렌짬 나오면 체험해보고 싶다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