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로스터 1.4T 처음 탔을 때 재밌었는데 잘 나가고 가상엔진 사운드도 좋았음 비싼 주행요금 뽕 뽑고싶긴 한데 이젠 예전처럼 멀리있는 무편 타기는 쉽지 않네 좋은 차들을 많이 타서 예전의 감동을 못느낄듯 이건 예전에 문산역 1번출구에서 탔던 벨로스터ㅋㅋ 통풍시트에 나름 옵션 괜찮았음
벨로스터 나름 매력적인게 고속도로에서 속도감 느끼기 좋음 ㅋㅋㅋㅋㅋ
ㅇㅈ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