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린카 빌려서 서울 -> 경주까지 300km 운전 (주행중 이상 없었음, 사고X)
2. 산림연구원에 주차
3. 주차 후 1시간 반 뒤 재 운행
재 운행하려고 보니까 들그락 소리가 나서 멈추고 보니까 프론트 언더커버가 파손되어 있음
블박도 못봐서 답답한게 이 경우 과실이 우리가 있는게 맞는거임?
사고접수는 해놨는데, 경주 당일치기로 갔다가 언더커버 파손되는 바람에 대차도 안된다 하고
차 견인해가고, 개인 비용으로 택시로 이동하고 서울까지 고속버스 타고 왔다
차는 k5 3세대고, 빌리기 전부터 앞쪽이나 옆쪽에 스크래치 많았고, 차량 이용자들도 차 상태 다 별로라고 댓글이 있었음
개 억울한데 이거 파손 원인이 뭘까.. 그냥 돌려막기로 우리가 걸린거같은데ㅡㅡ 배상하는게 맞는거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