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청역 4번 출구에 있는 셀토스
골드타워 소속, 페리 직전 23년식 모델입니다.
트렌디 트림이지만 나름 옵션은 빵빵했습니다.
8만 키로 탔는데 미션 상태도 생각보다 준수했습니다.
밤에 빌렸을땐 생각보다 깨끗해 보였는데 아침 먹으러 오면서 보니 세월의 흔적이 보입니다.
세차는 오토스테이 일산 메이플 지점에서 진행했습니다.
자동 세차 코스는 노터치로 진행했습니다.
자동 세차 마쳤지만 아직 때가 남아있는 모습..
왁스와 유리 세정제를 이용해 마무리 작업 진행했습니다.
타올도 무제한 무료이니 가성비 하나는 꽤 괜찮습니다.
운전석 쪽 닦아주고
조수석 쪽 닦아주고
매트도 들어내서 청소기 한 번 돌려주고
(비닐은 별도로 처리했습니다)
세척기에 박박
깨끗하네요
인생 첫 세차 치곤 나름 만족스럽습니다.
매트리스 사면서 사은품으로 받은 방향제도 걸어줬습니다.
반납 전 주유
얼마 안 들어갈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먹네요
만땅으로 채워진 계기판은 언제 봐도 편안
야무지게 운행하고 반납 완료했습니다.
날이 춥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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