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이랑 북악 다녀옴
카페309 << 여기 주차 구역 많고 3층이라 자리도 널널하고 옥상 뷰도 좋아서 추천함 가격도 관광지 감안하면 나쁘지 않고 빵도 맛있음
북악은 확실히 저번에 탔던 모닝이랑은 다르더라
출력이 좋으니까 코너 도는 맛이 있었음
그리고 차 후기
7천도 안 탄 25년식 새삥 셀붕이
통풍 시트는 없었으니 트렌디에 드와 컨비니언스 내비 들어간듯
차 컨디션 좋고 8단이라 부드러웠음
근데 탄천유수지 어디가 지카존인지 모르겠더라
안내 표지 같은 것도 없어서 여기저기 돌아다녀도 계속 반납 구역 아니라고 하길래 고센 전화해서 반납함..
심지어 내가 출발한 위치에 댔는데도 주차 구역 아니라고 팅겨냄 ㅅㅂ
아마 전 이용자도 비슷하게 반납한듯 ㅋㅋ
북한산 스벅도 괜찮음ㅋㅋㅋ 저 근방이 뷰가 좋긴해
그 근방은 유료 주차인데다 사람이 넘 많음..
저기 빵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