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들어오고 언제 한번 타봐야지 하고 계속 간보고 있었던 k8 2.5 빌림
외부는 눈 얼어붙은거 녹고 해서 더러운거 빼고는 낫베드
근처 장렌짬 그랜저2.5는 담배쩐내 안났는데 얜 담배쩐내나더라...
실내도 그냥 블랙에 우드장식이라 브라운이었던 그랜저나 고급감?은 비슷비슷...
대신 풀디지털 클러스터로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안을 삼아 출발
이 날씨 연동 클러스터 넘 이쁨 노을질때 특히 ㅋㅋ
이거 왜 없앴냐고 ㅅㅂ ㅠㅠ
스포티지 nq5 페리 더 뉴 스포티지
하브 모델임.
보면볼수록 예쁜듯. 전모델도 뭐 낫베드였는데 페리되니까 더 정돈되게 예쁜느낌
이 핸들 실제로 보니까 괜찮았음 뭔가 림이 두꺼워진 느낌? 그립감도 좋아진거같고... 근데 저 드라이빙모드 버튼은 좀 뻑뻑하게 눌리더라
저 가운데 있는건 투싼에도 없는 뭐 운전자 눈 추적장치? 라는데 제네시스에 들어간거랑 같은듯.
하이그로시 떡칠보단 우드 느낌으로 하니까 좀 올드해보일 순 있어도 뭔가 더 고급져보임..
대신 저 다이얼 기어는 최근 쏘렌토처럼 크리스탈로 안바뀌고 그대로라 비교적 싼마이 느낌이 듦.
뭔가 가볍고 달그락하는 플라스틱 느낌
근데 저기에 원래 무드램프 들어갔나..?
밖에서 보니 더 이쁨.
더 잘팔릴거 같다.
실내 전체적인 느낌은 페리 전 스포티지 특유의 송풍구 느낌이 사라져서 좀 특색이 없어짐
그래도 깔끔해지고 최근 기아차 신차 느낌남
x라인에만 스웨이드 시트 적용되는줄 알았는데 시그니쳐에서도 선택가능한가봄. 헤드레스트까지 적용됨 ㄷㄷ
대신 천장은 쏘렌토 시그니쳐와 달리 그냥 직물,천 느낌
이번에 가운데 속도 숫자로 표시되는거 추가됨
원래 ccnc 전 모델들은 다 가운데 속도 숫자로 표시됬는데 ccnc로 바뀌면서 없어짐. 쏘렌토 페리는 없음
근데 다시 넣은듯. 그래서 저 원래 숫자 속도로 나왔던 심플계기판에도 가운데 나와서 저리 숫자 세개 나옴 ㅋㅋ
얘네 왜 자꾸 이상한거 빼냐 ㅋㅋ
충격 아직도 엔진룸 덮개 꼬챙이로 고정....
서뷰는 이제 없으니까 불편하더라 ㅋㅋ
저 drl 라인 두꺼워서 깜빡이 들어올때 특히 예쁘더라
기존엔 ><였다가 저리 바뀌니까 뭔가 더 넓어보임.
후면은 별로 안바꼈음. 라이트 디테일 정도
이번에 쏘렌토에도 없는 웰컴라이트 앞뒤로 다들어감
휠도 기하학적이고 특이하고 예쁨
26일은 투싼 하브 타볼예정 비교해봐야지...
비교해봐야 알겠지만 하브는 일단 디자인 취향차이인듯.
가솔린은 당연히 변속기 바뀐 스포티지고..
어후 k8 세차나 했어야 했는데.. 자동세차나 돌릴껄..
시간애매해서 주유만 하고 반납했음...
얘 근데 브레이크 밟을때마다 덜덜거리는데 (한 절반만 밟아도...) 뭐 패드 닳은건가..
상태가 좀 아쉬었지만 그래도 최근에 아반떼 이런거만 타다가 k8 타니까 묵직하고 좋았음 ㅋㅋ
스포티지 진짜 잘 나왔네 렌트카에서 스포티지 뽑으면 옵션 어떻게 넣을려나 궁금하다
예쁘더라고요 ㅋㅋㅋ 렌터카 옵션이면 쫌 자세가 빠지겠지만요 ㅋㅋ
우드 느낌이 확실히 더 고급지네
또 완전 우드느낌도 아니여서 괜찮은듯
의정부노
맞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