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차로 LF 쏘나타 2.0 가솔린 몰고있고 그동안 센슈어스 2.0은 많이 타봤는데 디엣지 터보는 이번에 처음 타봄
역시 1.6 터보라 그런지 잘나가긴 잘나가더라
8월에 그린카 K5DL3 1.6 터보 타봤었는데 그 녀석은 10만키로가 넘어서 그런지 컨디션이 별로였는데 디엣지는 비교적 신차라 그런지 컨디션도 괜찮고 좋았음
2.0 가솔린 자연흡기랑 1.6 터보는 그냥 차체만 동일하고 다른차라고 보면 될 듯
이제 카셰어링 버킷리스트 G카 그랜저 3.3 만 남았네
이럴때 아니면 6기통맛을 볼수없을테니 가까운시일내에 빌릴듯
3.3은 신이야 자흡인데 배기량이 깡패라 좀만 밟아도 100 금방 되더라 - dc App
3.3이 6기통에 배기량도 커서 탈맛이 날텐데 주행요금도 비싸고 해서 조금 부담되긴할듯
단거리용으로 타거나 뿜빠이해서 타면 나은데 혼자 중장거리 타기엔 빡세지 - dc App
벌써 만오천이네 볼수록 이쁘다
디엣지는 괜찮다는 평이 많더라 쏘카에서도 터보가 인기인지 대여나가있는 시간이 많았음
3.3에 한 표 던집니다 디엣지 너무 좋은데 하나 빼고 완벽한 찬데 4기통 터보의 저급한 회전질감은 쫌...
비싸서 빌리려면 평일에 큰맘먹고 한번 빌려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