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 하는데 몰아서 처리하려고 당근 3탕 예약함
퇴근하고 그린카 타고 가는데 3km 가서 판매자 아파트 주차장에서 서행중에 파스나서 견인됐다.
요철에 박거나 뭘 밟아서 펑크난것도 아님. 개억울해 ㅆ
접촉도 없고 기스도 하나 안났다. 갑자기 터져버림
견인기사님이 슥 보시더니 공유차 웬만하면 타지 말라더라.
타이어 관리 정비 제대로 안한다고…
당근 거래 예약한 건 다 못 가고 죄송하다하고 개빡쳐서 집에옴.
ㅅㅂ 애용중이다가 정 존나떨어짐
퇴근하고 그린카 타고 가는데 3km 가서 판매자 아파트 주차장에서 서행중에 파스나서 견인됐다.
요철에 박거나 뭘 밟아서 펑크난것도 아님. 개억울해 ㅆ
접촉도 없고 기스도 하나 안났다. 갑자기 터져버림
견인기사님이 슥 보시더니 공유차 웬만하면 타지 말라더라.
타이어 관리 정비 제대로 안한다고…
당근 거래 예약한 건 다 못 가고 죄송하다하고 개빡쳐서 집에옴.
ㅅㅂ 애용중이다가 정 존나떨어짐
견인기사가 쉐어링차 타지말라 할 정도면... 진짜 관리 안하긴한가보다....
돈은?
쉐어링카 특성상 관리가 미흡함 대여전 본인이 타이어상태및 차상태를 확인해야지.. 그게 싫으면 돈 더주고 메이져 빌리면되는거고 싼이유가있는거
공유경제라는게 그렇지 뭐 ㅋ 아무리 이상론 들이밀어봤자 결국엔 남의차 아님 남이 타는 차일뿐
본인이 운행해서 파스 내고는 남 탓은....ㅋㅋ 사진도 같이 올려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