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한 현기차들은 볼륨소리가 똑같아서 3으로 맞추고 다니는 편인데 노래 듣고있을 때 정차상태에서 옆차들이 창문 올리면 뻘쭘해져서 소리 줄이게 됨...


내가 전기차랑 하브 위주로 빌리다보니까 엔진음이 없어서 그런거일 수도 있긴 한데 회사차는 엔진음땜에 4정도 올려야 근처에서 겨우 들리던데 남들은 어케 듣는거냐



아직 18000hz까지 들리는 건강한 귀인데 내가 남 눈치 심하게 보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