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카 니로인디...여자가 탔는지 시트는 겁내 빠짝 땡기져 있고, 뒷좌석 밸트는 폴딩하고 정리 안해서 시트 사이에 낑겨있고, 매트는 흙바닥에, 심지어 시트에 강아지 털까지...애지간해서는 그냥 탈라 했는데, 너무심해서 전화 하니까...대차는 주변에 차가 없기도 하고, 이동하기도 귀찮아서 걍 탄다고 했더니 5천포인트 주시네요 ㅅㅅ생일 지나고 니로만 두번 빌렸는데, 있을거 다있고 승차감이나 이런것도 다 무난해서 여러모로 만족스럽네요
저번에 어떤 사람 개유모차에 개 태워와서 차에 그냥 태우던데 개유모차는 트렁크에 넣고.. 캐리어 이동장 챙길 정신은 없고 유모차 태워댕기는거보고 한소리 하고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