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빠따는 근 1년간 주말의 즐거움을 챙겨준 우리 디엣지(100km 때부터 2만5천 찍을때까지 탐 ㅎㅎ)
두번째는 스타일 옵션 들어가고 나한테 터보엔진의 힘을 맛보여준 더뉴 셀토스
3번째는 썬뤂뺀 풀옵션 인스퍼 아반떼 (bose스피커)
4번째는 특이했던 반사판 아방
리턴프리로 몇번 이용했던 과학 5호기 (디자인은 아직도 현역)
파썬의 개쩌는 개방감을 알려준 마름저
마지막으로 이번 휴가간 잘 탔던 도요타 아발론 2.5하브
이렇게 돌아보니 은근 이것저것 많이 탔었네
ps 빌리고 처음으로 뒷빵당하는 경험을 안겨준 쥐카 캐스퍼터보
- dc official App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