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로 하브 저번에 탔을 때는 더러웠는데 세차 덕분에 깨끗해졌네
오후3시 제일 더울때라 차 안이 찜질방 수준이었음 에어컨 풀로 가동하고 출발
니로 타고 파주 뮌스터담 도착
미니 일렉트릭 시승하고 카페도 구경할겸 왔음
유럽 광장 느낌나는 카페라는데 독일 맥주, 소시지, 슈바인학센(독일식 족발) 같은거 팔더라 가격은 좀 있는편
시간 맞춰가면 바이올린 연주같은 것도 볼 수 있음
점심 먹고온거라 따로 음식 시키지는 않았고 무료쿠폰으로 음료만 마심
카페라떼랑 청포도에이드
오늘 시승할 미니 일렉트릭
컨트리맨 같은 내연기관도 탈 수 있는데 나는 전기차가 궁금해서 이걸로 탐
제로백은 7초대로 나쁘지 않음 다만 주행가능거리가 200km대라 장거리는 힘들듯
조작은 bmw랑 비슷하고 주행느낌 나쁘지 않았음
추가로 받은 MINI 새겨진 보조배터리
키링 만드는 체험도 있었는데 나는 귀찮아서 이미 만들어진거 가져옴
나갈 때 보니까 주차장에 테슬라 슈퍼차저도 있더라
님 자동차 리뷰어임?
ㄴㄴ
녹차 니로하브는 거르고 전기만 타야겠네...
디올뉴니로 전기차 괜찮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