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순에 1박2일로 빌리기 전에
점검차 30분 빌리러 새벽에 나옴
깨끗한 줄 알았으나
오른쪽은 2열문짝부터 휀다까지 누군가 시원하게 갈아드심
좌측 후미등 나가있노
딱봐도 스키장 셔틀로 사용된 외관 청결도 상태
그치만 나도 스키장 갈거기 때문에 일단 넘어감ㅇㅇ
출발전에 기름넣고 들를 자동세차장 알아봐야지
의외로 실내는 깨끗
한참 전 사용자의 흡연으로 인한 담배쩐내가 약간 느껴지는 정도인데 10분 창문열고 환기해주니까 사라짐
그런데 이제 시동 걸자마자 반겨주는 온갖 경고등
아까 후미등 나간거랑 공기압인데
TPMS없는지 psi잔량은 확인불가
엔진미션은 부드럽고 울컥임없고 아주 야무짐
수유역 가솔린차랑 고민했는데 이정도면 무난할듯!!
그새 누가 담배만 안폈으면
어떡해된건지 렌트카에서 담배피우는게 국롤?인건지 왜자꾸 차안에서 담배를 피울까요? 참 답답하네요. 안전운전하세요 - dc App
ㅋㅋ 후미등 나간거 작년 8월에 탈때도 그랬는데 안고쳤네
공기압 확인하는거 있을텐데
공기압은 주행해야 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