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그린카 k3 빌려서 나오는 길에 공사현장이 있었음
아마 거기서 나사 밟은 것 같은데
아무튼 빌리고 5분정도 됐나 타이어 파스가 나서 사고 접수함
기사님 오셔서 파스라고 말씀해주시고 확인하다가
차체 하부에 너트처럼 생긴 무언가가(이름 기억안남) 풀려있다고
왈가왈부할 것 없이 정비 실수이고 무조건 입고해야한다고 함
주행중에 이게 빠지면 대형사고나니 절대 주행하면 안된다고 하심

고센에 전화해서 파스사실 알리고 기사님이 직접 전화 바꿔서 상담원한테 절대 주행하면 안된다고 말씀해주셨음

이후 차량은 견인해갔고 공업사로 넘어갔음
고센에서는 입고 하고 내 과실 따져서 비용 등 사후 조치에 관해 다시 연락준다고 했는데

놀랍게도 이 사고는 작년 6월에 발생했음에도 지금까지 아무 연락 없어서 발 뻗고 지카 이용중임

+얼마뒤에 차량은 정비하고 다시 원래 그린존에 들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