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차를 원래 돈 주고 한번 빌려보려 했는데 집 주변에 무료편도가 딱 떠서 비록 23시라 늦었지만 타보기로 함
태릉입구 로프트원에서 출발했고, 시동걸자마자 주차장 나가서 주차비 없이 출차함(30분 이내는 무료출차인듯)
전 이용자가 기름 안 채워서 주행가능거리 80 뜨길래 일단 기름부터 넣어줬음
아래에 할로겐 깜빡이 없어서 더 깔끔한 느낌
7만원 이상 가득 주유 후 출발
자유로 타다가 파주출판도시휴게소 들름. 영롱한 깜빡이 자태 ㅋㅋㅋ
서라운드 뷰. 근데 솔직히 아방이 급에서는 서라운드 뷰 없어도 주차 크게 어렵지 않다 봄
k5 3세대마냥 깜빡이 키면 카메라도 켜짐
차 안막히는 자유로에서 정속주행하니 18 이상은 찍히네
보스스피커. 확실히 마음에 들긴 함. 근데 저음역은 약간 아쉬운 느낌? 보스스피커는 아이오닉5에 달린 게 더 마음에 드는듯
메모리시트 탑재. 조수석도 전동시트지만 운전석에서 조절할 수 있는 버튼은 안 달림 쏘나타 이상 급 가야 넣어주는듯
잘 놀고 잘 반납함
전반적으로 그냥 납작떼 모던이랑 주행감은 크게 차이없는데, 이중접합 차음유리 덕에 정숙성은 더 좋은 느낌.
집 올 때는 투루카 리턴프리 타고 귀가했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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