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빠차만 맨날 빌려타다가 한달 동안 급하게 출퇴근 용도로 차 필요해서 렌트 알아보는데 지방이라 대기업 렌터카가 없음 

그래서 근처에 전화 다 돌려서 좀 저렴한 곳 찾아서 예약하고 왔는데 뭔가 찜찜해서 렌트도 처음임


차는 멀쩡한 거 같음 22년 소나타고 월 70에 주행거리 2만임 근데 첨에 만 26세 냐고 물어보긴 했는데, 전연령 다 가능한 차인가 싶어서 그럼

그리고 자차 다 들어가 있다고 하고 (따로 비용 x) 보증금 20에 예약금 10 보증금은 대여할 때 줘도 된다고 하긴 함


근처 렌터카 싹다 중형급 소나타,k5 다 75~80 부르고 자차 들면 5만원 추가라는데 여기만 유독싸고 자차보험 비용도 왜 안받는다고할까

의심병 일 수도 있긴한데, 양아치 같은 곳이면 빌리기 좀 그래서 


렌터카 이용 좀 해본 형님덜 이상한 점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