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퍼 일렉트릭 or 3천언더 소형 전기차 구매 예정자라
솔직히 가격대비 상품성 괜찮아보여서 집가는길에 보고옴
전시장 앞에 주차된 시승차
실내 전시된 차량
흰색 다음으로 이 색이 제일 나은듯
후면
실물로 보니 막상 그렇게 짱깨느낌 안남
폴딩은 되는데 160?170도 정도가 끝.
차박은 무리고 그냥 짐 많이 싣는정도면 좋을듯
실내
마찬가지로 저 요란스런 실내 디자인
생각보다 엄청 크게 정신사납진 않음
그러나…
만약 이 차를 구매하지 않는다면 가장 큰 이유가 실내 디자인일듯
특유의 중국 감성이 좀 심함
계기판은 폭스바겐 iD.4 느낌으로 스티어링휠에 붙어있고
디스플레이는 가로/세로 전환되고 티맵 연동임
더 자세한건 일단 시승해봐야 할겠지만
가성비 자체로만 보면 차는 나쁘지 않았음..
안좋았던건
1. 누가봐도 중국차인 실내 디자인과 감성
2. 중고가 방어가 잘될지?
3. LFP배터리로 겨울에 버틸 수 있을지
4. 주변 시선
많이들 언급하지만 의외로 난 걱정 안됐던건
1. 외관디자인 중국느낌 안나는듯
2. 서비스센터는 BYD버스도 잘 팔고있고 대기업이라 괜찮을거란 개인적 생각
지금 계약하면 2월 말에 받을 수 잇다고 함
내일 시승해보고 계약금 일단 넣을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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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깨가 암만 그래도 중고가 방어는 하겠지 ㅋㅋ 못하면 내가 냠냠해봄 - dc App
그래도 한국에서 현기차 베스트셀러만큼 중고가방어 잘되는게 없어서.. 고민되네 - dc App
차 나온지 3년 다 되가는거 재고떨이 하는거 같음
이것도 걸림 곧 페이스리프트 나올 것 같아서.. 한국에서야 신차지 햐외에선 좀 된차라 - dc App
현시점 가성비는 괜찮아보이는데 개인적으로 byd 전면이 너무 별로에 아토3 계기판도 아쉽더라 - dc App
윗댓처럼 페리모델 공개되었는데 국내 들어오는건 구형이라 이것도 아쉬움 - dc App
이열
현기도 테슬라, byd처럼 태블리형 모니터 쓰면 안 되나...? - dc App
24년 8월에 발표했음. 26년부터 도입될거라고.
너무 늦는데.. 전기차만이라도 해줬으면 뒤떨어지는 구형 같음 - dc App
하네스 바꾸고 내부 인테리어 바꾸고 하면 어쩔수 없긴하지.. 중국처럼 사람 많이 써서 갈아서 만들수도 없고 테슬라처럼 일단 미완성으로 넣어두고 OTA로 완성시켜나가겠다고 하면 욕먹을거라.. 현기는 무엇보다도 차종이 너무 많아서 당장 ev3가 인포는 ev6보다 좋으니까 체감하기에 더 떨어져보이는것도 있고..
르쌍쉐가 신차 출시때 하위트림을 현대차 대비 싸게 만들어서 싸다고 홍보하고 연식변경이나 페리때 없애버리는 전략을 쓰는데 얘들은 페리가져오면서 그렇게 할거 같음. 어차피 중국에서 재고떨이에 돈 쓸거 한국시장에 마케팅이랍시고 밀어넣는거같음. 싸게 살거면 지금 사고 돈 좀 있으면 ev3나 씰을 기다리는게 낫다고 생각함. 주행거리 321이면 세컨카용 아님 굳이.
오토바이도 그렇고 자동차도 그렇고 연식변경전에 재고 많이 남으면 다 한국으로 팔아버리는게 한국이 짬통이네
앞에 계기판은 진짜 별로다..
외관 디자이너가 기아차 디자인했던애자나 아우디 a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