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납은 안하고 빌린 자리 그대로 주차하고 밥 먹고 왔는데 차가 사라짐.
차에 내 지갑이랑 노트북이랑 다 있는데 ㅈ됐다 싶어서 여기저기 찾아봐도 차가 안보임.
고센 연락하니 차가 한층 더 내려갔데...그래서 내려가보니 다른 차 앞에 중립으로 이중주차되어 있더라
나중에 알고보니 주차장 관리자가 주차장에 차 더 받으려고 쏘카는 이중주차해둔거임...아마 반납한 차인줄 알았나봐
그래도 반납한것도 아니고 내가 대여중인데 막 열 수 있다니 귀중품 조심해야할듯
그래서 쏘카 고객센터에 이거 개선이 필요할것 같다...내 물건 사라지면 쏘카에서 보상해주냐니까 그런 경우 경찰에 신고해서 해결하라더라 ㅋㅋㅋ
주차장 관리자들 카드같은걸로 도어 제어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밌는경우네 가끔 이중주차때문에 차량이동 필요한 차고지는 주차관리인이 마스터키(카드)를 가지고있음 그걸 앞유리창 붙어있는 단말기에 태그를 하면 차문이 열림 - dc App
옛날엔 카쉐어링 대여시 카드키로 문 열었었는데 ㅋㅋ
평소 주차 차량 많은 곳이나 카센타 등 마음대로 열 수 있음 ㅇㅇ 매번 고센 전화할 순 없잖아
오 맞아 저번에 전철역 노상주차장 코나 찾으러 갔는데 관리인 아저씨가 자기가 옮겼다고 꺼내주시더라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