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밥을 주며 보내려고 하는데
세차하고 나서 1시간도 안돼 눈을 맞는 바람에... 다시 도루묵이.
충전은 80 이상으로 하고 반납하겠습니다
뒤 이용자가 여기 계실 수도 있어 모두 깨끗이 정리하지만
내부 모래나 자갈이 매트 밑에 널 부러져 있는건 내부까지 청소하지 못해
서 전 이용자 패널티로 조치된 부분이라 최대한 발 닫는 매트라도 깨끗이
하고 컵홀더 놓는 부분은 찐덕여서 더 이상 무리네요.
눈 오시는 데 모두 안전 운행 하시고 행복한 한해 되세요!
저거 가운데 손잡이 잡고 땡기면 빠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