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셰어링 이용하면서 가끔씩 든 생각인데 보통 카셰어링 차들은 실물 키 없이 앱으로 차 문 컨트롤 하잖음
근데 요즘 차들 전부 스마트키 방식이라 키가 실내에 없으면 삑삑대면서 ㅈㄹ하고 시동안걸릴텐데 시스템을 마개조해서 스마트키를 항상 차 안에 있다고 인식하게 만든건가 아니면 실물 키를 차 안에 어딘가에 짱박아둔건가?
가끔씩 후기들에 차 키 튀어나오는 경우 몇 개 있는거보면 아마 후자일 확률이 높다고 생각되는데 그럼 차키를 어따 박아둔건지 궁금하네ㅋㅋㅋㅋ
실물키를 관제 단말기나 퓨즈박스에 심어둔거임 쏘카 매각하면 매수인한테 관제 단말기 안 실물키 하나 빼서 키 두개 넘겨줌
오오...첨알았다 어떻게 이런거까지 아시는지.....
오호 근데 그거 누가 찾아서 빼버리는 경우도 있나 가끔씩 차키 튀어나오는 경우 있더만
핸들하시네
어딘가에 짱박혀있음 - dc App
쏘카 플랜 처음에는 실물키도 같이줫음
플랜은 지금도 실물 키 준다
저번에 아이오닉5 빌려서 탔더니 컵홀더에 차키 지퍼백에 담겨 있더라ㄷㄷ 점검 받고 바로 내가 탔음 - dc App
그냥 글로브박스에 들어있는 경우도 있더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