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은 말리부랑 동급으로 했고 실제 빌리는건 세워져 있는거 중애 암거나 고르고 나가는 방식임.


가보니까 말리부가 가장 많긴했고 알티마, 5호기, 투싼, 코나, 뷰익(차종은 모름) 등등 다양하게 있더라.


그중에서 k4랑 25년식 디엣지 한대씩 있는게 눈에 띄어서 고민하다 디엣지 고름.


옵션은 ㅈㄴ 희안한게 1.6T, acc, 사각경보, 풀오토 에어컨 같은거 들어갔는데 시트는 직물임 ㅋㅋㅋ 근데 또 전동식에 럼버서포트도 있고


계기판은 코나에서 보던 그거고 인포는 12.3인치 이긴한데 네비 옵션 빠져있어서 카플 연결해서 사용함.


근데 운전석쪽 사이드미러가 평면이라 ㅈ같더라. 2시간 운전하고 적응했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