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생일이라 바로 면허 등록하고 차 빌려봤음! (만 21세)


원래 스키장 가려했는데 시간이 늦어서 그냥 드라이빙 하기로 마음 먹음


두근두근 하는 마음으로 차를 예약하고 바로 전속력으로 차로 출발~


1. 유튜브에서 그리고 여기서 공부를 하고 가서 그런지 차를 먼저 전체적으로 찍음


2. 시동걸고 애플 카플레이 연결하려고 했는데 쓰~봉 usb 단자 있어야 된다 해서 포기하고 폰 소리 최대로 올려서 노래 킴;;


3. 오랜만의 운전 이여도 맨날 카트라이더를 해서 그런지 운전이 어렵진 않네 라고 생각함 (제주도 미니카? 그 직접 타는거 기록 1등 찍은 경험 있음)


4. 뒤 보려니까 미띤 백미러 설정 안해서 안보임.. ㅈ됨 감지..ㄷㄷ


5. 근처에 빠르게 차 멈추고 백미러 설정 완료


6. 주차장이라서 뒤로 빼려니까 후방 카메라에 코딱지가 있는지 안보여서 당황  


7. 걍 대충 보고 뒤로 가서 안전하게 탈출 


8. 스트레스를 최근에 많이 받아서 드라이브 모드로 변경후 ㅈㄴ 밟음 (무조건 주변에 차 사람 없는거 확인 하고 안전하게 밟았습니다)


9. 안전하게 주차 후 끝냄


아버지 차가 suv라 맨날 suv만 타다가 차 낮은거 타니깐 뭔가 느낌이랑 백미러 사이드미러 보는게 어색했음


느낀점은 아반떼는 드라이브 모드를 해도 차가 시원하게 안나간다 서킷 가고싶은데 아반떼는 역시 부족한거 같다.. 아반떼 n 꼭 사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