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든 상상속의 차든 그런거에 대한건 잠깐의 호기심일뿐이고


실제로 내가 타거나 살 차에 대한 관심있는 사람들이 있는거잖아.


남이 말한 승차감에 목숨걸지않고 직접 빌려서 경험한 승차감 얘기하고 있으니까 새삼 건전한거 같음 ㅋㅋㅋㅋ


여기도 초과속하는 애들도 있지만 딴데는 공도에서 버스로 레이스 뛰길 바라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