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관은 오른쪽 2열 문쪽에 스크래치? 들어간 자국 조금 있음
근데 크게 눈에 띄는 정도는 아님
그거 제외하고는 외관 멀쩡함 (작은 스크래치조차도 없음)
+) 두번째사진 지금보니까 조수석 앞바퀴 휀다 밑부분이 좀 벌어져있네어제 내가 빌렸을 때 바닥에 모래랑 자갈이 좀 눈에 띄게 있어서 집 와서 개인용 청소기로 대충 청소함
그리고 컵홀더라던가 무선충전기, 디스플레이 모두 집에 있는 클리너티슈로 최대한 닦았음 (물티슈X 클리너티슈라 하이그로시에 물자국 안생김)
그리고 시트도 최대한 닦아줬음
1열 시트들 찌든때인가 꽤많이 나왔는데 계속 닦아주니까 그나마 줄어듬
2열은 시트도 안더럽고 매트랑 바닥도 깨끗하더라
모래가루 같은것도 없음
트렁크는 좀 더럽더라 풀떼기인가 잡초같은거 좀 있음
자동세차도 함 해줬음
워셔액 보충 경고 떠서 채워넣었음
그리고 운전석 전동시트 조절하는거 고장나있음
등받이 세우는 버튼이 고장나서 스위치 3초 정도 당기고 있어야 시트 움직이기 시작함
등받이 눕히는건 바로바로 됨. 세우는 것만 고장남.
스피커도 조금 이상함
다른 EV6들에 비교했을때 저음이 이상할정도로 너무 커서
-5로 하고 다녔음
타이어는 후륜이 거의 다 닳은거 같던데 빨리 바꾸는게 좋을거같음
마모선까지 진짜 얼마 안남았음
마지막 내부사진들은 반납할때 찍은거
시트에 담배빵같은것도 없고 9만키로 굴린거 치고 생각보다 멀쩡해서 좋았다
계속 좋은 이용자 만나서 깨끗하게만 있었으면 좋겠음
후기 잘읽음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