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지 정해진거 없이 라디오나 음악 들으면서 드라이브하는게 그렇게 좋더라


밥도 지방가서 비싼 밥 가끔 먹긴 하는데 주로 휴게소나 편의점 들려서 라면이나 우동 끓여먹음


가장 큰 지출이 콜비랑 주행요금이긴한데 처음에 멋모르고 휘발유로 장거리 달리고 난 후 주행요금 폭탄에 눈떠서 하브나 즈언기차 빌리고 다닌다


아 차 사야되는데 이러니 돈이 안모여서 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