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전기차 빌렸는데 정검으로 갑자기 원하는 차량으로 해서 그랜저 3.3 갑자기 또 전화 와서는 담배냄새로 인해 k82.5 대차 받았습니다







서울에서 예산까지 냠냠하고(월요일인데도 사람 짱많음 나빼고 다 노나봅니다ㅜ)

대전에서 성심담 케이크는 없었음.. 유성온천까지 즐기고 다시 서울로..

와 씹 다시는 못빌릴듯..

절반정도 탔는데 기름값 징사 두배정도 하는것 같더라고요ㅜ 차는 전기차만 이용하다가(첫차부터 지금까지 전기차만 타봄 운전시험 빼고) 잘나가고 패들시프트? 이용하니 재미있게 타서 한번 더 타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아 글구 그 130 넘으면 지꾸 안전운전 하세요 나오던데 괜찮은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