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라고 해야될지 말지 알면서도 3일간 빌려타고 유류비,대여비,톨비,주차비가 55만원 되는데 범퍼 밑에 아주미세한 스크레치 하나 있다는 이유로 50만원 더뜯긴 1인(그나마 돈을 가지고 있어서 냈음)

자 이얘기의 시작은 24년 12월 6일 계엄령 터지고 난후 몇일지난거다 난 그때 고속버스나 대중교통으로 AGF2024로 갈예정이였다
하지만 난 군인이라서 사람들시선이 불편하다기 보다는 무섭다..
05년생이지만 전연령렌트카를 빌리기로 마음을 먹었다(다만 다시는 빌리지 않기로)

물론 비싸서 고민좀 해봤지만 일단 가서보자라는식으로 렌트카 업체로 가봤지만 왠걸 오피스텔 밑 지하시장에 조그만한 가게처럼 되있는곳이다..
사장님을 기다릴려고 1시간반정도 기다리니 너무늦는다.. 
곧 끝난다메요 선생님 내가 지금 시간이 없는데..
뭐.. 그렇지 사람 혈압오르게 만들려면 저행동을하니..
그래서 안에 들어가서 설명듣고 계약서랑 다른것도 작성하고
물론 수리비지원 풀로 하고 이런저런 얘기를 했다
계약서를 보니 보험은 종합보험이라면서 실질적으로는 책임보험이 들어가있다는 것을 보고 한숨이 나왔다(알면서도 하는것)

일단 신형아반때(LPG) 준수한 옵션이 들어가 있는차를 빌렸다(블랙박스, 수리비지원 풀로땡겨서 40만원)
그때난 후회할 길을 간거다..(물론 인수전 사진을 엄청나게 찍었지만)

일단 내가 운전한 총주행거리는 3일간 662km 30시간(정체로 시간을 많이 잡아먹음) 서울>천안>서울>강원도>일산>서울 

솔직히 그때 잠도 못잔상태라 휴게소에서 조금 자주 쉬었음

(그리고 고속도로에서 사고 날뻔한 차를 도와주기도 했다)


주차비는 4만원이 나오고 유류비가 7만원 톨비 3~4만원나오고

그외는 기억이 안난다 세차랑 다른걸로 했던걸 기억한다


일단 반납하고 가니 미세한스크레치가 있다는 이유로 난 찍은 사진들을 보여줬지만 안보인다라는 변명이나 다른변명을 싸갔고 귀찮아서 40만원을 더냈다(에휴...)

그래서 그일은 끝냈다 내가 귀찮아서 40만원을 더낸거지만

 솔직히 이거는 신고감이긴하다 종합보험이라면서 딱봐도 자차보험이 안들어가 있는 책임보험으로 홍보를 한거고 가격을 올리치려는걸 막고 또 블랙박스 싼거를 달아 잔고장유발을 할려고 하고(시거잭 전원..)

또 이부품은 이렇게 비싸다라고 뭐라하며..(솔직히 정비경험도 있어 그렇게 비싸지 않는거 알음 저건 무조건 공임비를 올려치는거지..)


그래도 참아서 신고안했다.. 처음빌리는거지만 마지막으로 빌리는거니까..(망할 계엄령때문에..)


참고로 자랑이여야 할지 쓸때없는 소리라 할지.. 05년생이지만 용달차, 3.5톤냉동탑차, 5톤윙바디를 6개월동안 운전한사람이고 그외 코란도 투리스모, 제타, 니로(ev), 아이오닉(ev)를 많이 탔다

 무사고이고 방어운전을 한다(면허는 1종보통에 대형견인)

유로트럭 멀티 1100시간 하면서 방어운전이랑 연비운전을 배우며 실천한거라 실제로 코란도투리스모로 고속이 10.5km/l 나오지만 15.4km/l로 확늘려버리는 매직을 만듬(빌린차도 9km/l 나왔는데 리셋하고 가니 마찬가지로 15km/l 나오는 매직을 만들었다)


마지막멘트 

절대 전연령렌트카를 타지 말라 낼돈이 없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