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투루카를 이용했습니다 왕복 카셰어링으로 그런데 반납상황이 좀 어려운 관계로 전화해서 연장할려고 하니 뒤에 예약자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탁송진행 해달라고 부탁드렸엇습니다 생각해보니 탁송진행하게 되면 영구회원정지를 당한다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고객센터 전화했더니 다행히도 탁송 진행이 안됐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뒤 예약자분께 대차 차액비 지불해드리고(대차 차액 지불도 투루카만 있음)제가 타던 차를 연장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얼마 안 있다가 전화가 오더라고요 탁송 취소됐으니 캔슬비를 요구 하시더라고요 저는 갑자기 캔슬비 요구에 당황해서 취소요청 한적도 없고..탁송진행이 안됐다고 들어서 연장했던거뿐인데..자꾸 캔슬비 내놓으라고 시동제어까지 걸어가면서 시동락을 안풀어준다고 협박까지 하더라고요.. 고객센터에는 녹취록이 있는데 갖고와서 소송까지도 걸고 싶은데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자신들의 실수를 고객한테 책임 묻는게 말이 안돼요 제가 탁송 취소를 한것도 아니고 단순히 탁송 진행이 안됐다고 해서 연장했던거 뿐인데 캔슬비 내기전까진 제어 안풀어준다고 협박하는건 좀…그러네요ㅠㅠ 캔슬비 문제가 아니라 고객한테 자신들 실수를 덮어씌우는건 아니지 않나요?
흠…
투루카가 요즘들어 막무가내식으로 밀어 부치나보네요 아쉽지만 투루카는 타 카셰어링 보다 오류가 잦아서 사용자분이 부담하지 않으면 정말로 제어 하실거 같습니다..
대체뭘했길래탁송까지할정도임
탁송이 차 떠서가는게 아니라 핸들러 배차해서 가져가는것도 탁송임... - dc App
ㄴㄴ 임마 투루카자늠
차 잠시 주차해놓고 다른차 이용해서 장거리 이동중이라 탁송요청했던거에여
캔슬비야 10번이고 100번이고 낼수 있는데 제가 내야할 이유를 도저히 모르겠어서요
투루카 고객 응대도 잘 못하고 자신들이 실수 한부분 사과한다고 해놓고 죄송하다는 소리 1도 못들었어요ㅠㅠ
캔슬비용은 처음 들어보네..
꼬우면 돈 더주고 쏘카나 지카 타라니까 - dc App
이딴 이야긴 넣어두셈 싸니깐 쓰는거지 - dc App
반납 못할거같아서 그냥 탁송 해달라고 했는데 아차 싶어서 취소 -> 근데 애초에 진행이 안됨 -> 그런데도 탁송 배차됐던 것처럼 탁송 취소료를 내라는건가
정황상으로는 그런거 같아 보이네요 근데 이미 뒤 이용자가 대차도 되었고 이용 연장을 했는데 돈을 달라는건 무대포가 아닌가 싶습니다
한문철 변호사 선임해서 소송하셈 ㅠ
일단 돈 내고 내역 보여달라 하셈 못 보여주면 사기죄로 고소하셈 - dc App
앞뒤 다 쳐짤라먹고 올리면 되나 ㅎㅎ
시원하게 지르고싶노 ㅋㅋㅋ 아 진짜 개역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