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G카 트랙스 크로스오버 반납하기전에 주유하려고 주유구 열고 습관적으로 캡을 돌렸거든
그런데 마개 느낌도 없고 뭐가 안돌아가더라
그래서 g카앱에 차량 설명서보니 주유구 커버 열고 바로 주입하라고 나와있어서 혹시나하고 주유건 집어넣었더니 기름 들어가더라
요즘 쉐보레차들은 주유구 마개도 빼고 나오나보네
그리고 트랙스가 연료통이 작은건지 주행가능거리 230km정도 남아서 가득채우려고 5만원 주유하려했는데 3만8천원정도 넣으니 다 찼다고 더 안들어가더라
정작 주행가능거리는 풀로 채워도 5백키로 남짓이었는데 말이지
캡리스 방식 검색 ㄱㄱ
자차도 현대차고 카셰도 거의 현기차만 빌리다보니 캡리스 방식이 있다는걸 이번에 알게됨
그리고 주유할땐 장거리 갈거 아니면 반이하로 채우는게 좋아. 어린이 한명 더 태우고 다니는거임.
반만 주유하는게 오히려 주유소 자주 가게 돼서 기름 낭비임
큰 차이없으니 본인 편한대로 주유ㄱㄱ
맨날 다니는길에서 저렴한 주유소를 정해가지 따로 찾아서 간다고? 그리고 매일 100km 이상 타면 장거리인거고 매일 출퇴근 끽해야 왕복30km 인데 하루2.5L 잡아도 10일넘게 타는데 주유소를 왜 자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