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도바이는 5년탔는데
자동차는 이번에 운전대잡은지 얼마안돼서
작은차로 열심히 연습해보는중
주차 쉬운게 가장크고
재택이라 출퇴근 차탈일이 없어서 병원갈때나 한번씩 타는게 전부라 아직까진 쉐어링이 딱 맞긴한듯
도보거리 쏘카존이 없고 그나마 가까운데가 경사심한 골뱅이주차장이라 경차인데도 쫌 무서움 ㅋㅋ

레이가 박스카에 가장 무거워서 안나간다고 하던데
오토바이는 RPM 6천이 일상이라
레이도 RPM 쓰면서 다니니깐 언덕도 그냥 탈만한 수준으론 나가는듯

쏘카로 좀 많이 타보고 레이 한대 뽑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