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차종은 같고 (지카 볼트 EUV)
1번 차고지는 전기차 충전기가 없어서 충전상태 랜덤이고 반납 시에도 25% 이상 채워야 함
2번 차고지는 1번 차고지보다 8km 정도 멀어서 10분 정도 더 걸림, 대신 충전기 있어서 충전 스트레스에서 비교적 유리함
스쿠터 있어서 이동시 귀찮은거 말고 큰 부담은 없긴 한데.. 여러분이라면 어떤 그린존 사용할 것 같나요? 볼트 여러번 타봐서 충전 스트레스 큰거 알고 있긴 합니다…
일단 차종은 같고 (지카 볼트 EUV)
1번 차고지는 전기차 충전기가 없어서 충전상태 랜덤이고 반납 시에도 25% 이상 채워야 함
2번 차고지는 1번 차고지보다 8km 정도 멀어서 10분 정도 더 걸림, 대신 충전기 있어서 충전 스트레스에서 비교적 유리함
스쿠터 있어서 이동시 귀찮은거 말고 큰 부담은 없긴 한데.. 여러분이라면 어떤 그린존 사용할 것 같나요? 볼트 여러번 타봐서 충전 스트레스 큰거 알고 있긴 합니다…
2번이 심리적으로 부담이 덜 되지 않을까요 그 친구는 컨디셔닝도 안 돼서 ㄹㅇ ㅋㅋ만 쳐야 하는 차 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지금은 날씨 좀 풀려서 괜찮긴 한디 - dc App
2번 차고지는 진짜 랜덤인게 전 사용자가 배터리 10% 남기고 반납한 직후에 차량 이용하게 되면 사실상 충전 거의 안 되있는 상태로 이용하는거라 이전 반납자랑 대여시작 사이에 텀이 좀 있다면 좋을듯 1번 차고지도 무조건 나쁘다고는 할 수 없는게 간혹 충전 리워드 받으려고 50%, 70% 이상 충전 후 반납하는 경우도 있어서…
1번이 집근처면 1번
둘 다 멀면 2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