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투루카 전기차 수원 병점까진 올라가야 있는데 오산에도 있네
오산IC~동탄JC(경부고속도로)
동탄JC~서용인JC(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서용인JC~용인JC(영동고속도로)
용인JC~남안성JC(세종포천고속도로)
남안성JC~안성JC(평택제천고속도로)
안성JC~오산IC(경부고속도로)
코스로 다녀옴
진짜 속이 뻥 뚫리더라
화물차 1도 없고 터널 제외하면 아스팔트 노면인데
쾌적 그 자체
커브 곡률도 그냥 코리아 아우토반이었음
배터리 80%로 100Km가량 달려서 54%에 반납했다
통행료 2800원 나옴 ㅋㅋ
차는 주행키로수 13만 치고 나쁘지 않음
오래된 키로수 차에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50키로 넘어가면 베어링 소음이랑 방지턱 잡소리 페달 느낌 인데
양호한 편임
맨날 아반떼 무편만 타다 타니까 좋더라
EV3보다 묵직한 느낌..
초기 전기차라 별 기대 안했는데 생각보다 좋았다
헤드업 무선충전 스마트 트렁크 등등..
개추한다
택시 뒷좌석 탈때는 악셀 너무 푹푹 밟는거 같았는데 제가 밟아 보니까 잘나가서 좋더라구요 ㅎ
거기 주차장 진출입 어떰? 로드뷰상으론 좀 좁아보이던데
처음에 좀 당황탐 한두번 후진 더하면 충분히 쉽게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