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개인택시 K8로 바꾸시면서 타던 그랜저ig 물려 받아서 타고 있는데


카셰에 비해 자차 가지고 있을 때의 장점이 말도 안 되게 많음


1. 카셰 탈 때마다 사진 찍고 반납 후 혼자 어디 긁었나 하며 확인 할 필요 없음


2. 차량 상태 랜덤의 가능성이 없음 ( 담배냄새, 워셔액 부족 등 )


3. 내가 원할 때 시간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나 이용 가능함


4. 탈 때마다 블투 연결, 시트 조절, 사이드미러 조절 등 귀찮은 일 없음


일단 첫 번째 이유만으로도 자차 압승이라고 생각함 

혼자 범퍼 밑에 긁어 먹고 휠 긁어먹고 했을 때 자부담금 낼 일도 없고

사실상 차에 정말 진심이 아닌 이상 다들 잘 안 보이는 곳은 안 고치고 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