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개인택시 K8로 바꾸시면서 타던 그랜저ig 물려 받아서 타고 있는데
카셰에 비해 자차 가지고 있을 때의 장점이 말도 안 되게 많음
1. 카셰 탈 때마다 사진 찍고 반납 후 혼자 어디 긁었나 하며 확인 할 필요 없음
2. 차량 상태 랜덤의 가능성이 없음 ( 담배냄새, 워셔액 부족 등 )
3. 내가 원할 때 시간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나 이용 가능함
4. 탈 때마다 블투 연결, 시트 조절, 사이드미러 조절 등 귀찮은 일 없음
일단 첫 번째 이유만으로도 자차 압승이라고 생각함
혼자 범퍼 밑에 긁어 먹고 휠 긁어먹고 했을 때 자부담금 낼 일도 없고
사실상 차에 정말 진심이 아닌 이상 다들 잘 안 보이는 곳은 안 고치고 탐
난 1번은 모르겠고 2랑 3이 제일 큰듯 - dc App
난 내가 가진 비싼 물건이 감가쳐먹는걸 병적으로 싫어함 전자기기도 되팔 시점에도 거의 새 제품인 수준으로 쓰고 차는 돈이 있건 없건 거의 영원히 안살듯
감가 먹은 중고차를 사면 되지 뭔 걱정임 ㅋㅋ.. 1200짜리 사서 5년간 알차게 잘 타고 2-300만 받고 팔아도 사실상 달에 차값으로는 20만원 언저리로 타고 다니는 거임
난 개인적으로 걱정이 좀 많아서 늘 반납 후에 구석구석 봤었던 성향이라 1이 제일 와닿았음 2,3도 크긴 크지
구축 아파트 살고 한 달에 2-3번 타니 차 팔았고 카쉐 이용 중
한 달에 2-3번이면 카셰가 맞지 ㅋㅋㅋ
이번에 자차 샀을때 웬만한 옵션 다 넣어서 옵션 떨어지는 차 타면 좀 그렇긴함
한달에 1~2번 탈까말까라 아예 안타는 달도 있어서 걍 카쉐함 - dc App
솔직히 나도 한달에 많이타야 4번5번이라 카셰 이용중 ㅋㅋㅋ - dc App
난 무조건 3번이 크다고 봄. 매번 카셰어링이면 시간 계산하고 빌려야 되는데 자차면 맘껏 탈 수 잇어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