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든 국도든 과속 안하고 정속주행하고
가끔 신호대기나 차 밀릴때 경치 구경하고
음악 들으면서 드라이브하는거 나쁘지 않던데
아 근데 핸들러 같이 시간에 쫒기는건 좀 안맞더라
음악 들으면서 드라이브 << 재밌음 신호대기나 차 밀림 << 재미없음
여행 목적의 드라이브 << 즐거움 일상 << 재미없음
출퇴근 거리가 짧아서 한달에 한두번씩 장거리 드라이브감 밖에 풍경 보면서 스트레스 풀림
음악들으며 드라이브 >> 재미있음 근데 차가 어느정도 보여야지 재미있던데 난... 너무 없으면 같은 장면이 지속되니까 지루해서 점점 속도 올리더라고 (물론 145정도 리미트 걸어놓고 탐)
근데 조수석에 앉아야지 무법자같은 놈들 사진을 찍을수 있는거 같음
음악 들으면서 드라이브 << 재밌음 신호대기나 차 밀림 << 재미없음
여행 목적의 드라이브 << 즐거움 일상 << 재미없음
출퇴근 거리가 짧아서 한달에 한두번씩 장거리 드라이브감 밖에 풍경 보면서 스트레스 풀림
음악들으며 드라이브 >> 재미있음 근데 차가 어느정도 보여야지 재미있던데 난... 너무 없으면 같은 장면이 지속되니까 지루해서 점점 속도 올리더라고 (물론 145정도 리미트 걸어놓고 탐)
근데 조수석에 앉아야지 무법자같은 놈들 사진을 찍을수 있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