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쉐 가격 계속 올리는 마당에

카쉐만 4년이상 사용하면서 G카 3.8km 타면서

쿠폰먹이고 해서 24시간 1.5만원에 주행비용 100km당 0원 ~ 8000원까지 다양하게 사용했는데.(G카 EV6)


지금은 전기차 쿠폰도 안먹히고 최대 16시간 제한걸리고 그러다보니

24시간 빌릴려면 기본 10만원드니까 안타게 됨..

그렇다고해서 하이브리드? 하이브리드로 원래 타던 거리로 계산해도 10만원언저리 나와서

자연스럽게 카쉐 줄이게되는 근거가 되기 시작함 ㅋㅋㅋㅋㅋ


기존에도 하브나 내연기관 타던 사람들은 그렇게 체감안되겠지만

EV6 주행비용 0원이던 시절부터 전기차만 고집해서 타던 사람들은 아마 체감좀 될거임


지카 100 쓰면되지 할 수 있는데 그거 써도

9.9만원에 + 24시간당 보험 1.7만 + 주행요금 인데 못해도 100시간 탄다하면 15~17만원나옴

그렇게 2번 빌리면 거의 40만원인데


내기준 아반떼 풀옵 할부했을때 가격만큼 한달에 카쉐로 쓰면 좀 아깝다 생각해서

그럴바엔 진짜 필요할때만 쓰는게 맞다 생각함..


글고 왜 남 시선 신경씀????

친구? 자차있던 친구도

한번씩 야야 쿠폰있냐? 그러면서 놀러갈때 빌려가자 이러기도하고

여자친구 뭐 만들 생각안해서 안태워봤는데

카쉐 탄다고 깔꺼면 대중교통 탄다고 까는거랑 뭐가 다른가 싶기도하고


차없다고 같이 못사는것도 아니고 차없다고 생활이 불가능한것도 아닌데

내가 여자라면 차없으면 대중교통 타고 놀러다니는 그 추억도있고 감성도 있을거 같고

멀리가거나 필요할땐 카쉐 쓰고 그런 사람이 좋을것 같음


물론 차 있다? 땡큐 베리 땡큐지만 갑자기 차 사고나고 수리못해서 폐차하고 대중교통 탄다해서

헤어지자 그러진 않을거같음 언제나 세상은 나의 뜻대로 돌아가지 않으니까

그 상황에 맞춰서 살아야되는거니까..


근데 주변에 어떻게 빌리는건지 모르겠는데

언제나 주말 쏘카 싼드로버 48시간 매주 빌리는 어떤 동생 보면

대충 대여료 보험료 주행료 해서 5~60나올거 같고

인피니트 쿠폰 받았다 쳐도 비쌀거 같은데 그렇게 까지 내면서 타는건 좀 아니라고 봄..

물론 개인 사정이고 개인 생각차이긴한데..뭐 여튼.. 좀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