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메인 서비스는 아니라봄
아무리 카셰가 상용화되고하더라도
메인으로 쓰기에는 그렇지않나?
자기집앞에대는 것도아니고
기스좀 날까봐 사진 열라찍어야하고
그래도좋은거 여러차를 타봄으로 써
차에대한 감각이 길러짐
난 20대 때 왜 카셰를 몰랐었을까라는 한탄도든다.
근데 몰라도되었었음
몰아봤자 다돈임
즉,
자기 직업이 빵빵해야 차도사는거라본다.
이것부터 뚫어야
내가카셰로 사람만나는거시도했는데
물론 운전연습할겸
비싸다.
괜히만났는데 돈만 날라가면안되잖아
수도권은대중교통이 일단싸다
사람 붐비는거제외하면
택시도있고
공유자전거라는 대체제도있다.
쏘카의 편도패스좋게봤는데
핸들러 대우 하는거보고 절대이용안해야겠지라는
생각함
그러니 여기친구들도 운전좋아하면
대리하든가
아님 버스기사하든가 선택을해
이게아님 돈잘벌어서 몰던가
아쉽지만
카셰는 큰맘먹고 한두번정도모는 용도라본다.
그래도 여기가좋은게
다들 무언가해보려하는게 느껴져서
카셰타는거아니겠냐
그래서 나도 글한번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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