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차도 아니고 장거리를 타야 해서 오랫동안 편하게 타야하는 것도 아니고
잠깐 빌려서 타는 건데 K8, 그랜저 같이 주행요금 사악한 거 빌려서 타는 이유가 따로 있어?
나도 만 21세 되자 말자 근 3년간 카셰 꽤 많이 탔었는데 난 내 차도 아니고 하루종일 차에 있을 것도 아닌데
주행요금 비싸게 주고 타는 게 아까워서 디엣지만 궁금해서 시내만 돌아다닐 때 ( 30km 언더 ) 타보고 외엔 단 한 번도
주행요금 200원 넘는 차 안 타봤는데 여기 갤 보면 다들 200원대 넘는 차들 자주 타는 거 같아서 되게 궁금함
가오잡으려고 ㅇㅇ 이게 팩트 ㅋㅋㅋㅋㅋㅋ 진짜 차 필요한거면 아반떼나 레이 이런거 빌리지 - dc App
허 번호판인데 뭔 가오여?
뒷자리에 부모님 모실때만 비싼 거 혼자 타거나 친구들이랑 탈 때는 저렴한 거 탐
나는 2시간 무료니깐 뭐 그정도면 금액 부담감이 없던데 나도 많이 안타고 좀만 타고 반납하는거라서 무료쿠폰 아니면 잘 안빌림
k8하브는 아반떼보다 주행요금 싸서 꽤 자주 타는편 그랜저는 ev6사고나서 대차받은거로만 타봄 - dc App
야동을 한달 내내 똑같은거만 보면 질리잖음 카쉐도 똑같음아반떼 싸고 좋지 근데 계속 타면 질리니깐 중대형을 몰아보고 싶은 호기심에 몰거나 아님 뒷자리 사람타는데 이왕이면 좀 더 넓은 실내로 태우거 싶으니깐 그런거임
K8이랑 그랜저 특유의 승차감이랑 고급진 맛을 느껴볼려고 타는 사람들 많지.. 나도 그중에 하나고ㅋㅋ 근데 주행요금 살벌한건 감당안되서 G카에서 K8하브만 빌림ㅋㅋㅋ
시승느낌이지
너처럼 잠깐 타는 넘이 있고 누군가는 하루 혹은 장기로 대여하고 그러는 거지 법인 수요도 상당하고 행사나 가족 모임 등으로도 많이 씀 모든 사람이 나(=너)같다 생각하면 본인 인생만 개 피곤해짐
사용하고 출장 비용처리하는사람도있고 저번에 차 반납할때 보니까 옆에 그렌저 3.3에서 아저씨 내리면서 제가 그거(내가 반납할려는 ev6)다음시간 예약했는데 수리간다고 전화오더라고요 뭔 일있어요? 하면서 물어보는걸로 봐서는 비용처리하는거같았음 연달아서 예약해서 쓰던데
더 편하니까 ㅇㅇ 승차감 무시 못하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