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카로 더 뉴 셀토스 잠깐 타봤습니다.
25년식, 24년 8월 출고에 1.9만키로. 새차냄새도 희미하게 나마 남아있었습니다.
대학가 차량치고는 상태는 괜찮았습니다.
옵션은 필요한건 다있더라고요? 나름 전방센서도 있고 여러모로 편했습니다.
주행감은...
1.6T + 8단 자동, 부드럽고 잘나갑니다.
그러다가 문득 셀토스 왜 사고났는지 알 것만도 같더라고요.
잘 나가는걸 못받쳐주는 불안한 느낌의 코너링? (물론, 차 안가리고 과속상태에서 코너 잡아 돌리면 사고 쉽게 난다지만야...)
빌리고 나서 62km탔고, 주행요금은 13,620원.
요새는 쏘카만, 그것도 주행요금은 크래딧으로 결제하니까 요금 감각이 없었는데, 확실히 내연기관이 비싸긴 해요...
G카도 빨리 골드 찍어서 전기차 타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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