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라 그런지 차량에서 크고 작은 문제점은 없었지만, 플라스틱 몰딩? 부분에 잔 스크래치인지 오염인지 모를게 좀 있어서 탑승 전 촬영시에 한번 유의하는편이 좋을것 같음
일단 승차감이 상당히.. 말캉말캉한 편이고, 이게 장점이자 단점인것 같음
초반에는 오우 부드러워서 이게 꽤 편하다는 느낌이였는데, 서울<->판교 정체 구간 빔좀 맞고, 강변북로 정체 빔좀 맞고 하면서 장시간 타니까는.. 뭔가 차는 분명히 낭창낭창 부드러운 느낌인데, 급의 어쩔수 없는 한계 혹은 시트 때문인지 허리가 좀 아팠었음
아 근데 전자장비 자체가 통으로 바뀐건지,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의 정밀도나 안정성 (부드러움 포함) 이 기존의 더 뉴 아반떼나 셀토스에 비해서 조금이나마 더 빼어난 느낌을 받았었음
그리고 안드로이드 오토나 애플 카플레이 유선으로 하려면은 얘 부터는 USB A 타입이 아니라 C 타입이 차에 연결되야 하니 케이블 C to C 나 C to 8핀 으로 잘 챙겨가는것을 추천
그 외에 밟으면 밟는대로 부담없이 나가주는 출력, DCT의 꿀렁거림은 잡고, IVT 무단 변속기의 뭔가 애매 한 느낌보다 좋은 오토 미션이 들어가있어서 주행할때 느낌은 상당히 만족스러웠음
다시 인포 시스템으로 넘어오면, 그랜저에서는 상당히.. 좀 안어울리고 이상하다 싶었던 인포테인먼트 UI/UX가 이 코나에 와서는 상당히 만족스러웠음
디자인이나 펑션들도 좋았지만은 터치 반응 속도도 더 뉴 아반떼나 기타 현대 기아차의 이전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보다 빠릿해진게 느껴져서 안드로이드 오토 연결해서 쓸때 만족감이 꽤 좋았었음
다만, 이.. 새로 바뀐 UI/UX 가 다 마음에 드는데 한가지 걸리는 점이 있다면, 옵션? 세부 설정이 좀 불편하게 정리가 되어져있는 느낌임
카테고리를 타고 들어간다기 보다는 뭔가 따로 가지치기 되있는 카테고리를 하나하나 따로 찾아가야 하는 느낌이라 처음 조작하면은 어디에 무슨 옵션이 있는지 좀 햇갈렸었음
아 그리고 칼럼식 기어노브 앞으로 돌리면 D 뒤로 돌리면 R 인거는 처음엔 어색했는데, 동작 자체가 꽤 직관적이라 한 두세번 해보니깐 E클 칼럼식 기어노브랑 비슷하게 꽤 편했었음
옵션
EPB: O
오토홀드: O
순정네비: O
오토 에어컨: O
열선 핸들: O
열선 시트: O
통풍 시트: X
헤드램프 타임: LED 타입
전방 센서: O
후방 센서: O
후방 카메라: O
주행 편의: 차선중앙 유지 및 차간거리 유지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애플 카플레이/안드로이드 오토: O (USB C 타입 연결이므로 케이블 유의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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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좋음 내 최애차
고터에서 빌렷구나 나도 저걸로 타봣지 좋더라